27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수입물가가 전월보다 1.7%, 전년대비로는 5.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월의 전월비 1.0%, 전년비 2.6%에 비해 대폭 강화된 것이며, 또한 전문가 예상치(전월비 1.3%, 전년대비 4.2%)도 훌쩍 뛰어 넘은 것이다.
다만 석유 제품을 제외한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월보다 1.1%, 전년대비로는 0.7% 상승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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