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당국이 부동산 가격 급등을 억제하기 위해 베이징과 상하이 그리고 충칭과 선전 등 4개 도시의 주거용 부동산에 대해 상반기에 재산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부과 적용 범위 등 관련 규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현재 중국은 상업용 부동산 가격의 70~90%에 1.2%의 재산세를 부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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