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원고는 회사와 경영진이 SEC로부터 기소당할 정도의 위험한 거래에 대한 핵심 사안들을 은폐함으로써 주가 급락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원고는 또 회사측이 지난해 7월 SEC로부터 위험거래와 관련, 기소당할 가능성을 시사한 통지를 받고도 이를 투자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리치맨 대 골드만삭스'로 불리게 된 이번 소송은 뉴욕의 연방지방법원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번 소송에 대한 문의 전화에 골드만삭스측은 답변을 하지 않았다. 골드만삭스의 COO 게리 콘과 CFO 데이빗 비니어도 피고 명단에 포함됐다.
뉴욕시간 3시 7분 현재 골드만삭스의 주가는 3.26% 하락한 152.27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