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케터필러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0.36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한 82억 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88억 3594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월가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다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50센트를 기록해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주당 39센트의 순익을 웃돌았다.
캐터필러는 2010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2.50달러~3.25달러 범위로 제시했으며 매출 전망치 역시 380억 달러~420억 달러로 제시했다.
로이터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2010 회계연도 전망치는 주당 2.69달러의 순익과 369억 9505만 달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