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발행규모는 보통주 408만1632주.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캠시스의 권영천 이사는 50억원, 애스크(대표 권영천)는 20억원을 배정 받게 되며, 해당 물량은 1년간 보호예수 된다.
회사측은 이번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주가 하락 리스크를 해소하고 단기차입금 일부를 상환해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캠시스의 이헌복 대표는 "이번 결정은 대주주의 투자의지를 재확인해 주가 견인에 크게 기여하고, 성장을 위한 선투자로 이어질 것"이라며 "오는 2013년 세계 3대 카메라모듈 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오는 5월부터 장기적이고 꾸준한 IR활동을 펼쳐, 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