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산업용전력 판매량 증가와 이상기온으로 난방수요 급증에 따른 고원가의 LNG 복합 발전량 증가, 인상된 발전연료 도입가격 지속 영향 등에 따른 것이라는 게 한전 측의 분석이다.
한전의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841억원(38.8%) 증가한 1조 79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판매수익은 9조 4822억원으로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한 난방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14.5% 증가했다.
영업외이익은 전년보다 45.5% 증가한 934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 관계자는 "이는 발전회사, 가스공사 등에 대한 지분법이익 증가와 원화 강세에 따른 환평가이익 발생 영향"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