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day 서비스'는 평일에 자동차 정비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이 예약 또는 방문을 통해 공휴일에도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휴일 정비서비스 제도'로 이를 제도화해서 공식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자동차업계에선 쌍용자동차가 최초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365day 서비스'는 서비스네트워크 中 서비스프라자 약 180여 개소가 참여해 운영되는 것으로 해당 공휴일 당번제를 통해 전국 약 40여 개소(권역별 1개소 이상)의 서비스프라자에서 오일류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 경정비 위주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이번 365day 서비스 시행은 평일 입고가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정비 서비스인 만큼 '365일' 언제 어디서나 항상 고객과 함께하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