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일본은행과 원/엔 통화스왑계약을 종전 30억달러 상당액에서 200억달러 상당액으로 일시적 확대 조치한 바 있으며 이는 오는 4월 30일 만기가 돌아온다.
다만 한은은 "이의 연장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양국 중앙은행간 협의중"이라며 "그 결과는 4월 30일 양기관 공동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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