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23일 일본증시는 그리스 재정적자 규모확대 소식과 피치의 일본 국가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언급 등으로 하락 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 대비 34.63p(-0.32%) 하락한 10,914.46,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0.03p(+0.00%) 오른 978.20 로 마감
- 세계 최대 벌크선 운송업체 차이나코스코의 대규모 연간적자 소식에 가와사키기선과 미쓰이 OSK 라인이 -3.49%, -2.26%를 기록하는 등 해운주 약세
- 블룸버그, 신용평가사 피치가 중기적인 일본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보도. “신용평가 대상 국가 중 부채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 저축률 하락으로 일본의 중기적 자금 조달 능력이 압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
- 니혼게이자이, JFE 철강이 철강제품 가격 원가연동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보도. 수요업계와의 7-9 월분 철강공급 가격 협상에서 새로운 가격 시스템 제안계획
- 블룸버그, 닛산이 올해 중국 시장 판매대수 전망치를 전년대비 12% 증가한 85 만대로 제시했다고 보도. 2010 년까지 중국에서의 생산 용량을 연간 90 만대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
▶ 아시아 Market Insights
- 23일 중국증시는 부동산 긴축 조치에 따른 은행부문 부실 자산 증가 우려로 하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15.95p(-0.53%) 하락한 2,983.54,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8.97p(-0.74%) 내린 1,204.44 으로 마감
- 상하이 증권보가 중국 당국이 3 채 이상의 주택 소유자에게 세금을 부과할 전망이라고 보도하면서 소비자지출 감소 우려 제기. 관련주인 상하이 자동차 -3.2%, 평면 TV 제조업체 하이센스 전기 -5.8% 기록
- BNP 파리바, 중국 당국이 대출을 규제하고 주택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하반기 부동산 가격 최대 20% 하락 가능성을 제기
- 신화통신, 중국 사회과학원(CASS)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9.9%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보도. 정부가 목표한 8% 경제성장률과 아시아개발은행(ADB) 전망치 9.6%보다도 높은 수준
- 중국 상무부, 올해 중국의 소매판매가 16% 증가할 전망이라고 발표. 지난해 15.5%증가보다 더 높은 수치
- 상하이증권보, 1 분기 중국의 60 개 뮤추얼 펀드가 총 885 억위안(129 억 6 천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보도.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 영향
- 로이터, 중국 외환당국이 불법적인 핫머니 흐름에 대한 조사를 지시하고 있다고 보도. 또 일부 은행들의 단기 외화채권 보유량 축소 방안도 검토 중
- 23일 홍콩증시는 하락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210.45p(-0.98%) 하락한 21,244.49 로 마감
- 23일 대만증시는 상승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26.20p(+0.33%) 상승한 8,004.89 로 마감
- 미국 법무부 반독점 부서, 대만의 치메이옵토일렉트로닉스(CMO)가 한국, 미국, 대만 시장에서 LCD 가격을 담합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고 발표
- 23일 인도 증시는 기업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20.21p(+0.68%) 상승한 17,694.20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