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등의 20여 고급레스토랑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새봄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씨티카드 결제시 10% 할인, 해당 쿠폰을 제시하거나 전용예약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시 피자, 딤섬세트, 샐러드 등의 무료메뉴·음료가 제공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참여 레스토랑에서 7만원 이상 결제하고 기프트쿠폰을 제시한 고객에게는 유럽고급캔디 '파파버블'의 수제캔디 1병이 선물로 제공된다.
특별혜택쿠폰과 기프트쿠폰은 씨티은행 홈페이지에서 출력이 가능하며, 해당 레스토랑을 이용한 고객 중 세 명을 추첨해 최고급 W호텔 패키지도 제공한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외식이 많아지는 4~5월에 새봄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좀 더 가볍고 풍성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