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지난 24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일산 킨텍스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이 자리에서 신계약 시장점유율을 작년 말 6%에서 3년 내 10%로 높여 확고한 4위 자리를 차지할 계획을 선포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1990년에 창립해 지난해 신계약 첫 달 보험료 기준 4위에 올른 것에 크게 고무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상위 3개 회사와 격차를 좁혀서 중위권을 벗어나 업계 선두권으로 상승하겠다는 것이다.
신한생명은 또 높아진 위상만큼 고객과 사회, 주주, 직원과 설계사 등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진원 사장은 "지난 20년간 고객들의 믿음 덕에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1등 정신으로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초일류 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