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미국 CNBC 방송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금융개혁안으로 대마불사 신화는 사라지고 문제점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것"이라 설명했다.
그는 또 그리스 사태를 예로 들며 금융개혁이 얼마나 필요한 조치인가를 강조했다.
그는 차기 개혁의 대상은 국책 모기지 보증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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