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3월 프랑스 가계 소비지출이 전월보다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0.6% 증가할 것으로 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소비품목 중에서 내구재 소비가 전월보다 6.5% 증가했으며 특히 자동차 구매가 5.9% 증가했다. 기타 가정용품 소비도 8.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앙세는 2월 가계소비 지출 증가율이 마이너스 1.2%에서 마이너스 1.4%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