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는 스마트카드관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로, 3G 이동통신 USIM을 기반으로 통신, 금융, 공공분야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랫폼 및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연구개발에 주력, Combi-USIM카드를 2006년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그 동안 해외 다국적기업이 선점하고 있던 USIM Chip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국내 Combi-USIM카드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SKT와 KT 양사에 Combi-USIM카드를 공급 중이다.
한편 솔라시아는 지난 2007년 흑자전환에 이어 현재까지 3년 연속 높은 매출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26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23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