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업체 30개 회사 사장단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협력업체와 상생관계, 지속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마련키 위해 개최됐다.
강현정 사장은"울트라건설의 지난 45년은 협력업체와의 상생의 노력으로 일궈낸 결과물로 협력업체와 더불어 발전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 사장은 또"과거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평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상생을 위해 울트라건설은 고군분투하는 마음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협력업체 대표는"1군의 메이저 건설회사와 비교할 때 전문건설회사는 시장에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어려운 상황에서 이같은 자리를 마련한 울트라건설에 감사하며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맺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