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2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0.50%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을 대상으로 2079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대규모 투자 재원 확보로 향후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로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필요한 필요한 시설 자금과 임상 비용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명한 테마섹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함에 따라 셀트리온의 대외 인지도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