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4월 23일(금)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엘엠에스 (추천일 4/23, 편입가 1만4850원)
- 스마트폰 및 Tablet PC 등 전방업체 시장 확대로 올해도 견고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광픽업렌즈 등 신규 아이템의 매출 가시화도 긍정적
- 2010년 매출액 1,051억원(+53.0% YoY), 영업이익 175억원(+14.2% YoY) 예상
◆ 추천제외주
- 심텍(차익실현)
◆ 기존 추천주
▷ 한국콜마 (추천일 4/21, 편입가 4770원)
- 2010년(2010.04~2011.03) 실적: 매출 2,150억원(+15.0% YoY), 영업이익 181억원(+22.6% YoY), 순이익 165억원(+26.7% YoY) 전망
- 화장품과 제약 사업 모두 실적 호조세 이어갈 전망
- 실적 개선 모멘텀, 전방산업의 안전성, 밸류에이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매력적
▷ 대주전자재료 (추천일 4/21, 편입가 9810원)
- 29년의 업력을 보유한 전자재료 전문업체로 연구개발에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
- 태양전지 전극재료와 형광체 신규 매출 가세로 금년 실적 큰 폭의 개선 가능
- AMOLED 발광체 등 추가 신성장동력 제품군들도 매력적
▷ CJ CGV (추천일 4/14, 편입가 2만4500원)
- 1분기 매출액은 40% 이상, 영업이익은 60% 이상 증가할 전망
- 3D 상영관 확대와 3D 블록버스터 영화 출시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
- 2010년 예상 PER은 9배 수준으로 높은 성장성 대비 저평가
▷ DMS (추천일 4/9, 편입가 1만700원)
-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서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로 업그레이드
- 2010년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으로 동사 장비(식각장비)가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 국내 LCD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금년 실적 큰 폭 개선 기대
▷ LG패션 (추천일 3/31, 편입가 2만8200원)
- 아웃도어 부문 및 여성복 신규 브랜드 성장 등으로 1분기 매출액 2,417억원 (+24% YoY), 영업이익 253억원(+21% YoY) 예상
- 올해 지속적인 성장 전략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매장 확대 (+170개)가 이루어 졌던 2009년에 비해 비용 부담은 완화될 전망
- 2010년 PER 8배 수준으로 시장대비 약 15% 할인거래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CJ제일제당 (추천일 4/14, 편입가 23만2000원)
- 1분기 영업이익은 기저효과 및 제약/상온식품의 판매 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증
가할 전망
-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 시 EPS가 2% 이상 개선, 원화강세에 따른 수혜 기대
▷ SK에너지 (추천일 4/9, 편입가 12만3000원)
- 재고감소 및 수요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으로 실적 개선 전망
- 2차전지용 분리막과 중대형 2차전지 생산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기대 유효
▷ POSCO (추천일 4/6, 편입가 55만8000원)
- 원료가격 인상 타결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 가시권 진입. 단가 인상 및 판매량 증가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 KB금융 (추천일 3/31, 편입가 5만4300원)
- 순이자마진(NIM) 개선으로 수익 개선 전망.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가능성
▷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3/24, 편입가 82만원)
- 기존 사업의 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위안화 절상 시 수혜 예상
▷ 풍산 (추천일 3/9, 편입가 1만9750원)
- 고수익성 제품의 비중확대와 방산부문의 꾸준한 성장 예상. 저평가 매력 부각
▷ 성광벤드 (추천일 3/5, 편입가 2만7100원)
- 피팅 수주 회복에 힘입어 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 LG상사 (추천일 3/4, 편입가 2만8600원)
- 자원개발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1,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로 주가 재평가 기대
▷ LG화학 (추천일 2/26, 편입가 21만1500원)
- 석유화학 업황 호조와 편광판, 2차전지의 매출 성장으로 1분기 실적 개선 전 망
▷ KT (추천일 2/25, 편입가 4만4450원)
- 아이폰 효과로 무선데이터 매출 증가, 인건비 절감과 합병 시너지로 수익성 호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