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22일 일본증시는 엔화 강세와 그리스 채무위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락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140.96p(-1.27%) 하락한 10,949.09,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8.90p(-0.90%) 내린 978.17로 마감.
- 일본 재무성, 일본의 3월 수출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43.5% 증가했다고 밝힘. 전년 같은 달 실적이 워낙 나빠 저점 효과를 봤기 때문. 전년 3월 일본의 수출은 45% 위축됐음.
- 무디스는 리콜 사태 여파와 안전성 문제로 수익성과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면서 토요타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a1'에서 'Aa2'로 1단계 하향 조정했음. 무디스는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 추가 등급 하향 여지도 남겨뒀음.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파나소닉의 외화표시채권 발행자 등급(IDR)과 무보증 선순위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하향조했음. 한편 '부정적 관찰대상 (RWN)'지위는 해제했음. 피치는 장기 외화표시 IDR과 자국통화표시 IDR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BBB+'로 하향조정했음.
▶ 아시아 Market Insights
- 22일 중국 증시는 부동산 버블에 대한 우려로 다시 3,000선이 붕괴며 하락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33.79p(-1.12%) 하락한 2,999.48,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1.77p(+0.16%) 오른 1,213.41로 마감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보고서에서 중국 부동산 가격이 올 연말까지 지금보다 15~20%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음. 중국 당국이 부동산 긴축을 추진하고 토지 공급 확대가 실시되면 이 같은 효과가 난다는 계산임.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수 창밍 중국국책연구소(SIC) 리서치 대표는 중국의 자동차 판매가 올해 전년 대비 17% 증가한 16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전망과 함께 올해 중국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1.5% 늘어난 1005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음.
- 차이나 데일리는 에너지 정보업체 플랫츠 자료를 인용, 지난 3월 중국의 원유 수요가 하루 812만 배럴로 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고 전했음.
- 22일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55.99p(-0.26%) 내린 21,454.94로 마감
- 22일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11.84p (-0.15%) 하락한 7,978.69로 마감
- 22일 인도 증시는 기업들의 향상된 실적 발표에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01.43p(+0.58%) 상승한 17,573.99로 마감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타타는 오는 30일까지 사난드 공장에서 초저가 차량인 나노 모델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 올해 생산 목표는 25만대로 이는 지난해 회계연도 현대차 인도법인이 판매한 차량의 약 80% 수준.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