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는 40억1000만달러, 주당 45센트의 3/4분기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29억8000만달러, 주당 33센트의 순익에 비해 개선된 실적으로 새로 출시한 윈도우 7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3/4분기 순매출은 6% 증가한 145억달러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 주가는 이날 정규장에서 0.19% 오른 31.39달러로 마감됐으나 폐장후 실적이 발표된 뒤 시간외거래서 2% 정도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