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재정지원 메카니즘이 가동될 때까지 단기 지금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조항이 있다"면서 "이는 이론적 옵션이며 아직 그 같은 단기자금의 필요에 대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리스는 올해 재정적자를 GDP의 8.7%로 감축한다는 당초의 목표를 그래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EU통계청은 그리스의 2009년 재정적자를 당초 GDP의 12.7%에서 13.6%로 상향 조종해 발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