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2회까지 위임가능한 ‘세미무기명성 상품’ 내놓아

경기도 안성의 스테이트월셔CC(http://www.statewilshire.com)가 4월 창립회원을 모집하며 내놓은 회원특전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회원특전과 더불어 거품을 뺀 가격이 실수요자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구미도 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스테이트월셔는 2년전 9억원의 가격으로 창립회원을 모집하려고 했다. 하지만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인한 전세계적 경기 침체로 잠시 분양 시기를 늦춘 것이다. 그리고 지금 3억원이라는 가격으로 분양을 재개한 것이다.
우선, 스테이트월셔는 철저하게 실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회원특전을 마련했다. ‘세미무기명성상품구성’이라 불리는 혜택은 일반회원도 1년 12회까지 위임을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써 회원이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회원의 지인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항공사 기내 등급 서비스를 벤치마킹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추가요금을 지급하고 퍼스트 라운지를 이용할 경우 전담 매니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라운드가 끝나고 집에 돌아갈 때까지 우리팀 외에는 다른 사람과 마주치지 않도록 모든 이동동선을 따로 마련한 것이다.
게다가 코스 시설과 클럽하우스도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7350야드에 달하는 코스는 켄터키블루그래스를 심었고, 이처럼 차별화된 회원특전과 서비스, 최고의 시설을 갖춘 스테이트월셔가 분양가 3억원으로 시장에 나오자 많은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창립회원은 선착순으로 260명만 모집한다. 총 회원수는 월4회 부킹 기준으로 370명 이하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 골프장은 9월 시범라운드를 가질 예정이다.
[스테이트월셔 회원 특전]
- 지정인의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자유롭다
- 연간 12회 이상의 위임권을 부여할 수 있다. (주중, 주말 사용가능)
- 연간 4회 이상 ‘기프트 라운드’ 쿠폰을 제공하여 팀 전원이 VIP요금으로 라운드 가능.
- 마일리지 적립을 통한 등급 업그레이드 및 부대시설 할인 혜택.
- 골프텔과 레저타운 이용혜택 부여.
문의 1588-5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