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 해 1/4분기의 순익 3억5700만달러, 주당 28센트도 크게 상회했다. 그러나 1회성 비용을 제외한 수익은 3억9800만달러, 주당 30센트를 기록했다.
이 기간 매출은 22억달러로 9%가 늘었지만 전문가 예상치 21억8000만달러를 조금 상회하는데 그쳤다.
이베이는 그러나 2/4분기의 순익 전망치를 주당 37센트~39센트(1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27~29센트)로 예상,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40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정규장에서 11센트, 0.42% 하락한 26.29달러에 마감된 이베이 주가는 이같은 실적 전망으로 시간외 거래서 6% 이상 급락하며 24.40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