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원유 주간재고는 11주만에 처음 감소세를 기록한지 1주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4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큰 폭인 360만 배럴이 늘어 2억249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8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많은 210만배럴이 늘어 1억489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주간 원유재고가 74만배럴 감소하고, 휘발유 주간재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70만배럴과 310만배럴이 줄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