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진 뉴스컨퍼런스에서 기상청 관계자는 "화산이 여전히 분출을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분출되는 화산재의 양은 현저히 줄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화산 구름이 매우 낮아 화산재가 상공 2만 피트(6천 미터)를 벗어나지 않고 인근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상청은 주변 지역과 부근의 더 위력이 강한 카틀라(Katla)화산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지만, 화산이 다시 폭발할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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