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IATA의 발표에 따르면, 화산재 피해가 가장 심각했던 지난 17~19일 기간 동안 일일 손실 비용은 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간 세계 항공업계의 29%, 일일 120만명의 승객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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