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엘리베이터(사장 송진철)은 지난 20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이천 지역 학생 7명을 대상으로 이천 본사에서 '끝전공제' 매칭그랜트 장학금(총 700만원) 전달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끝전공제'는 매달 임직원의 월급에서 1000원이하 금액을 모으는 끝전공제 기금과 동일한 액수의 후원금을 회사측에서 출연하는 제도다.
송진철 사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해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면서 “적립금에 따라 매년 매칭그랜트 장학금 수혜 학생 수를 늘려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