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크로스 관계자는 21일“1월부터 신규 진출한 광통신부품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순이익은 2/4분기부터, 영업이익은 3/4분기부터 흑자로 전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사업 호조로 적자폭은 줄겠지만 1/4분기까지는 순이익,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에 이어 적자 행진을 지속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1/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 가량 늘어난 21억~22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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