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지난 2008년 5월 식당업계의 전망등급을 '부정적'으로 부여했었다.
무디스는 이날 경기침체로 소비자 지출이 줄며 식당업계가 저조한 실적을 보였지만 이제는 신용상황이 향후 12~18개월 동안 적어도 더 악화되지는 않을 것 같다며 이같이 조정했다.
또 동일점포 매출도 계속해서 저조할 것으로 보이지만 둔화세가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높은 실업률과 하락한 부동산 가치, 신용경색 현상 등으로 소비지출이 부진하며 중기적으로 식당업계가 매우 취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