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한국전력이 국가 주요 공기업인 데다 전기 공급에서 독과점 지위를 보유한 점 등이 이번 등급 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의 전기생산의 10% 이상을 담당하는 6개 발전자회사들도 기존의 등급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와 관련, 피치는 "국가 전기산업에 대한 높은 공헌도와 모회사인 한국전력과 운영상 강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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