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슬리밍라인(에칭 5호기) 증설에 약 10억원이 투자되며, 현재 구미공장에 라인 증설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라인 증설은 오는 6월말까지 완공 예정이며, 이후 본격적인 가동·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큐리어스 관계자는 "휴대폰과 LCD 등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거래처들의 주문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설비라인 증설로 지속적인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도 제품 사양에 따른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향후 또 다른 설비라인 추가 증설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