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기아차가 대한항공과 제휴를 맺고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차는 19일, 이날 부터 한 달간 대한항공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주도에서 쏘울 렌터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쏘울 렌터카 무료 체험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들은 대한항공 제주도 항공권 구매 후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는 다음달 19일부터 연말까지 대한항공을 이용해 제주도를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제주도 쏘울 렌터카를 25~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기아차는 이날부터 한 달간 쏘울과 함께 제주도에서 부부의 사랑을 되새기는 ‘리마인드 허니문(Remind Honeymoon)’ 이벤트도 실시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제주도를 찾는 고객들에게 쏘울의 앞서가는 스타일과 뛰어난 실용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쏘울 렌터카 체험 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