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KB투자증권(사장 김명한, www.kbsec.com)은 19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KB iPlustar (아이폰용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아이폰 출시 이후 빠르게 확산되는 스마트폰 트레이딩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개발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발굴하기 위하여 대학생 대상 ‘KB iPlustar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박사과정 대학원생 제외)이 개인 및 팀 단위(3인 이내)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주제는 iPlustar 서비스 아이디어 부문과 마케팅 아이디어 부문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프로그램을 활용하여 10매 이내로 핵심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KB투자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공모전 배너를 클릭하거나 행사 홈페이지(iplustar.naeilshot.co.kr)에 직접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공모기간 19일부터 5월31일까지로, 대상 1팀에게는 장학금 500만원, 우수상 1팀 장학금 200만원, 장려상 3팀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대상 및 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KB투자증권 인턴 및 신입사원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