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총면적 1200㎡에 마련된 전시관은 르노삼성자동차의 핵심 가치를 함축한 브랜드 슬로건 'Discover the Difference'를 형상화했다.

물결의 파동이나 파도를 묘사하여 국내 최대의 항구 도시인 부산의 이미지를 곳곳에 연출했다. 또한, 심플한 레이아웃과 복층식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극대화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에 선보일 'SM3 2.0' 모델을 쇼 카 형태로 이 곳 부산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 한다.
이번 쇼 카는 2.0 모델 전용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바디 킷과 액세서리를 포함하여 새로운 모습의 내부, 외부의 디자인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년간 르노삼성자동차를 대표하면서, 지난 1월 새롭게 출시되어 중형차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뉴 SM5'를 메인 카로 전시, 운영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그 동안 구축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핵심 가치를 관람객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아이템과 다채로운 볼거리와 제공하여 르노삼성의 기술력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