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구원은 "골드만삭스 문제는 SEC조사가 확대될 가능성과 미 상원의 금융개혁법안 논의 착수, 금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의 은행세 논의 등과 함께 예상보다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관측했다.
여기에 전 연구원은 "후진타오 주석 발언에 따른 위안화 절상 기대 약화와 삼성전자(5270억원)의 배당지급 등으로 지지력이 예상된다"며 "다만 여전한 원화 절상 기조로 상승은 제한되며 5주 이평선과 20일 이평선이 위치한 1125원 선은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주 예상 거래 범위로는 1105원~1125원을 제시했다.
한편 지난 주말 골드만삭스가 사기혐의로 기소됨에 따라 안전자산선호 강화되며 미국 달러와 엔화는 강세를 시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CDO에 대한 주요 정보를 투자자들에 잘못 알려줬다는 혐의로 골드만삭스를 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