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연구원은 19일 유한양행에 대해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이 12.5배에 도달, 급격히 부각된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신 연구원은 또 "올해 블록버스터급에 달하는 추가적인 신규 제품 도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 다양한 전략적 대안의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3천억원의 현금성 자산 등이 주가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4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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