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회복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 속에 코스피 지수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증시전문가들은 전통적 주도주인 IT와 조선주, 화학주등을 지수 상승의 선봉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금주 대신증권, 대우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으면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신증권은 국내 CB의 주식 전환 분 56만 여주 추가 상장으로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조언했다.
대우증권도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양기전 역시 현대증권과 신한금융투자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현대증권은 3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 달성과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동양기전을 추천했다.
신한금융투자 역시 동양기전을 추천하며 건설경기 회복기 진입에 따라 2010년 높은 성장세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증권은 물동량 증가에 따른 미주 운임의 상승으로 한진해운의 이익이 증가가 기대된다며 한진해운을 추천했다.
동양증권 역시 한진해운에 대해 미국 소비 회복 및 재고 보충 수요로 인한 물동량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SK에너지는 지난주에 이어 SK증권과 한화증권의 중복 추천을 받았다.
SK증권은 SK에너지에 대해 정제마진 개선으로 영업실적 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고 한화증권 역시 올해 1/4분기 실적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은 더즈비온스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합병을 통한 효율성 증대와 신 성장동력 사업 본격화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외 우리투자증권은 현대기아차그룹의 물동량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하다며 글로비스를 추천하기도 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