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6일 신세계푸드와 웅진에너지가 상장적격성 여부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현재 코스닥상장법인으로서 주식분산 충족으로 별도의 공모없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단체급식 및 식자재유통업을 영위하는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매출액 4959억원, 당기순이익 244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태양광전지용 잉곳 및 웨이퍼를 생산하는 웅진에너지는 상장을 위해 오는 5월에서 6월 내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웅진에너지는 지난해에 매출 1189억원, 당기순이익 410억원을 거뒀으며, 이번공모 주식수는 1588만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