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6일 다음주 총 64건 1조 524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주 발행계획인 10건 6443억원에 비해 건수는 54건, 발행금액은 88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아울러 지난달 마지막주 이후 처음으로 주간 발행액 1조원대를 회복한 것이다.
오는 19일 BBB등급인 쌍용양회가 운영자금 용도로 1년물 5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AA-등급인 삼성토탈은 20일에 3년물로 1500억원을 조달한다. 운영자금과 차환용이다.
LG전자와 한솔제지는 22일에 각각 3년물로 1900억원, 600억원을 차환용으로 발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3일에 3년물 1000억원 어치를 운영자금 용도로 발행한다.
우리캐피탈오토제십삼차유동화전문 등 ABS가 총 51건, 5900억원 어치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 691억원, 차환자금 4552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