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2시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보다 3.30%, 2300원 하락한 6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실적 강세 등을 바탕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지난 12일에는 7만2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롭게 썼지만 이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면서 고점대비 9% 가까이 빠진 상태다.
기관들은 이날 역시 38만주 이상을 순매도하면서 차익실현을 이어가고 있으며 외국인 역시 매도 강도를 높이는 상황.
한편 아시아나항공도 4.45%까지 낙폭을 확대하면서 5500원대로 내려 앉아 지난 12일 고점을 찍은 이후 약세로 돌아섰음을 반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