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그리스의 한 관리는 "시장에서 차입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그리스가 이번달 말 혹은 5월달 초 재정지원을 공식적으로 요청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IMF는 이날 그리스와 19일부터 재정지원 협의를 위해 논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IMF는 그리스가 논의를 요청했지만 공식적으로 서신을 통해 재정지원을 요청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도, 이번 협의가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며, 재정지원 규모 등은 아직 구체화된게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