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동부제철(대표 한광희)은 인천공장이 '녹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동부제철은 지난 1996년부터 지정돼 왔으며 금번 선정기간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다.
녹색기업에 지정된 기업은 환경배출시설 신규 설치에 따른 허가 폐지 신고로 간소화되며 환경 관계 법령에 의한 지도 단속 규제가 면제돼 기업 리스크 활동이 최소화된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앞으로 환경 이슈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에너지 효율 향상 및 기후변화 온실가스 감축 활동, 사회적 책임 수행 등 보다 적극적인 녹색경영 실천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녹색기업이란 지난 1월 24일 제정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해 1995년부터 환경부가 지정해 운영해오던 환경친화기업된 것으로 현재 국내 100곳의 사업장이 선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