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에 따르면 올해 초 유럽 판매를 시작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판매 개시 두 달여 만에 8744대가 판매되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또 라세티프리미어도 올해 1/4분기 동안 총 1만2410대가 유럽에 판매됐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의 이 같은 판매호조 덕에 GM의 시보레 유럽 1/4분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14%나 증가한 10만7070대를 기록했다.
GM대우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GM대우의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탄생한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GM의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 모델”이라며 “이미 상품성이 검증된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 소형차 젠트라/젠트라 엑스 등과 함께 GM대우 글로벌 성장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