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4월 4일~4월 10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4335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2538억엔을 순매수하면서 5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됐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5508억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1만 2381억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438억엔을 순매도해 2주 만에 매도 우위로 전환됐다. 반면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5722억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2억엔이 순매수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4305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