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달러/캐나다달러는 현지시간 14일 0.9992 캐나다달러(1.0008달러)로 마감됐다. 직전일 종가는 1.0019 캐나다달러였다.
예상보다 강력한 미국의 기업실적과 상품가 강세가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추세를 강화시킨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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