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는 대형화, 초정밀화 등 최신 생산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공작기계전시회(EMO(유럽), IMTS(미국), JIMTOF(일본), CIMT(중국), SIMTOS(한국)) 중 하나다.
이번 SIMTOS에는 두산인프라코어, 화천기계, 현대위아, S&T중공업, 한국화낙, 지멘스 등 국내외 총 335개 이상의 기업이 대형장비, 공작기계, 절단기, 성형기계, 로봇, 계측기, 소프트웨어, 공구, 부품자동화 부분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큐리어스는 차세대 CNC인 'SENTROL3i' 등 SENTROL 시리즈를 출품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SENTROL3i'는 고속고정도 가공과 자체개발 CPU보드를 사용해 노이즈와 온도에 강하다"며 "기존 제품에 비해 부피를 60%로 줄여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한편 고객이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