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오후 2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1450원, 3.05% 상승한 4만9000원을 기록하며 시가 총액 순위 4위로 뛰어 올랐다.
KB금융과 우리금융은 각각 전일대비 3.94%와 2.33% 상승중이다.
키움증권 서영수 애널리스트는 "신한지주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과 카드의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두배에 육박하는 723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양호한 순이자 마진 추세 지속으로 이자순수익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할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은행업에 대한 비중 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이고은 애널리스트는 "오는 16일 하나금융을 필두로 은행들의 1/4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은행업의 1/4분기 순익은 전분기 대비 11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관점에서 추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