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채권단협의회에서 전체 채권단 중 92%가 기업개선작업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차판매의 모든 채권·채무의 권리행사는 오는 7월13일까지 동결된다.
또한 채권단은 자금관리단을 파견하고 앞으로 3개월 간 대우차판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정밀 실사를 진행해 이 결과를 토대로 경영정상화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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