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김인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대폭 증가하는 것이지만 지난 4/4분기 순이익이 워낙 미미한데 따른 기저효과에 불과하다고 혹평했다.
조달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상승추세는 지속될 전망이지만, 증가폭은 둔화돼 1/4분기 NIM은 전 분기보다 12bp 오른 2.73% 수준으로 예상했다.
대손비용은 전 분기보다 32.3% 감소한 4514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역시 그는 전 분기 금호그룹 관련 충당금 2000억원이 계상됐음을 고려하면 평이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지주사 회장 선임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힘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KB금융의 기존 목표주가 5만8000원 및 투자의견 HOLD 유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