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주력품목인 PVC 시황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고 그동안 주가상승의 걸림돌이었던 대규모 M&A관련 그룹 리스크가 상당부문 희석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68% 대폭 증가한 1187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생명 구주매출과 한화증권 처분으로 인한 영업외손익 개선으로 1/4분기 세전 계속사업이익도 흑자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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