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4월 13일(화)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보 합[코스피지수 1,710.6p(↑0.3p, - )]
소폭 하락[코스닥지수 506.5p(↓1.2p, △0.2%)]
- 코스피지수는 전일 美증시 연중 최고치 경신에도 불구, 주요 아시아증시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보합 마감
- 코스닥지수는 금일 감사의견거절 등에 따른 8개 회사의 상장폐지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기관 및 개인 순매도로 소폭 하락
2. 금리 : 하 락[국고채(3년) 3.83%(↓0.02%p)]
- 국고채(3년) 금리는 정부의 저금리 정책 기조 유지 재확인* 및 전일 큰 폭 상승(↑0.08%p)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하락
* 금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경기회복세를 지속하기 위해 현 거시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언급
3.환율 : 상 승[원/달러 1,123.9원(↑9.8원, △0.87%)]
[원/100엔 1,211.1원(↑14.9원, △1.23%)]
- 원/달러환율은 전일 연중 최저점 기록으로 외환 당국 개입 경계감이 확산된 가운데, 위안화 조기절상 기대감 완화* 및 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으로 상승
* 후진타오 中 주석은 美 오바마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중 “위안화 절상은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조절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기존입장 고수
[금융감독원 시장분석팀]












